박종혁 와이티엔 경남취재본부장을 비롯한 여섯 고인의 별세 소식과 장례 일정이 전해졌다. 빈소는 경남 창원, 경기 하남, 전북 전주, 서울, 대구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과 6일에 각각 진행된다. 조문객은 아래 장례식장 연락처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배경과 맥락

이번 부고에는 고인과 유족의 관계, 빈소가 마련된 장소와 시각, 발인 시각, 장례식장 전화번호가 담겼다. 가족관계는 유족을 확인하는 데, 발인 일정과 연락처는 조문 전 장례 절차를 확인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

  • 박종혁씨: 최연란씨의 남편이자 규원·효원씨의 부친이다. 빈소는 3일 오전 6시30분 경남 창원시립상복공원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5일 오전 6시30분이다. 연락처는 (055)712-0930이다.
  • 신현수씨: 박인순씨의 남편이자 우식씨의 부친이며, 서수현 롯데렌탈 IR팀 PR 파트 수석의 시부다. 빈소는 4일 오전 7시36분 경기 하남 마루공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6일 오전 8시30분이다. 연락처는 (031)795-2222이다.
  • 김형남씨: 새전북신문 사회부장 복정권씨의 모친이다. 빈소는 4일 오전 4시 전북 전주 삼성장례문화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6일 오전 8시30분이다. 연락처는 (063)247-1003이다.
  • 황학주씨: 안정규씨의 남편이자 의영 중앙일보 머니랩부 기자와 의창씨의 부친이며, 송은하 인플루엔셜 편집자의 시부다. 빈소는 4일 오전 2시22분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6일 오전 5시다. 연락처는 (02)3010-2000이다.
  • 김정만씨: 홍순희씨의 남편이자 자경 아카로드학원 수학팀장과 새로미씨의 부친이며, 조은국 아시아투데이 경제부 차장의 장인이다. 빈소는 4일 오전 4시15분 서울대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6일 자정으로 안내됐다. 연락처는 (02)2072-2022이다.
  • 전상필씨: 대구시의회 의원 권오섭씨의 장모다. 빈소는 3일 오후 6시 대구가톨릭대의료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5일 오후 12시30분이다. 연락처는 (053)650-4444이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조문객에게는 고인별 빈소와 발인 시각을 구분해 확인하는 일이 중요하다. 빈소가 마련된 시각과 발인 시각은 서로 다른 일정이므로, 방문하려는 날짜와 시간을 먼저 살펴야 한다. 특히 김정만씨의 발인 시각은 ‘자정’으로 표기돼 있어 실제 일정을 장례식장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예를 들어 6일 조문을 계획한다면, 해당 고인의 발인 시각이 지났는지와 빈소 운영 상황을 전화로 확인한 뒤 방문할 수 있다. 장례식장 전화번호는 일정 확인을 위한 연락처로 안내됐다.

확인된 사실과 아직 알 수 없는 것

확인된 사실

  • 부고에 실린 고인은 박종혁·신현수·김형남·황학주·김정만·전상필씨 등 여섯 명이다.
  • 빈소는 창원시립상복공원장례식장, 하남 마루공원 장례식장, 전주 삼성장례문화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대구가톨릭대의료원에 마련됐다.
  • 발인은 박종혁·전상필씨가 5일, 나머지 네 고인이 6일로 안내됐다.
  • 각 장례식장 연락처가 고인별로 함께 공개됐다.

아직 알 수 없는 것

  • 기사에는 고인들의 나이와 사인이 나오지 않는다.
  • 각 고인이 별세한 장소도 확인되지 않는다. 빈소가 마련된 장소가 별세 장소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 김정만씨 발인 시각으로 안내된 ‘자정’이 구체적으로 어느 시점을 가리키는지는 부고만으로 분명하지 않다.

독자가 확인할 것

  • 조문 전 고인 이름과 빈소 장소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장례식장에 전화해 방문 가능 여부와 일정을 문의한다.
  • 발인에 참석하려는 경우 안내된 날짜와 시각을 다시 확인한다. 김정만씨의 발인 시각은 장례식장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 부고에 없는 별세 장소나 사인을 빈소 정보만으로 추정하지 않는다.